[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요리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2.15 10:29

12월 10일 목요일 !!  

 

준현이와 함께 올해 마지막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준현이가 관심을 가지던 요리사 직업체험을 하기 위해 찾은 곳은 중앙동에 위치한 한국요리학원 !! ㅎㅎㅎ

 

 

 

 

정우상가 뒷편에서 용지호수 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찾을 수 있었어요. ㅎㅎ

 

 

 

 

학원에서 만난 요리학원 원장 선생님 ~

 

설명부터 시범까지 차근차근 진행해 주셨어요.

 

요리를 평소 해본 적이 없던 준현이도 이번에 색다른 경험을 한 거 같죠? ㅋㅋ

 

오늘 만들 요리는 아침과 점심 사이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브런치 !!!(꺄~♡)

 

 

 

 

두둥!!

 

벌써부터 설레는 비주얼...ㅎㅎ

 

 

 

 

하지만, 이를 본 준현이의 반응...(당황x100) ㅋㅋㅋㅋㅋㅋ

 

딱! 저 표정이었음. OㅁO;;;;;;

 

" 쌤, 어쩌라는 거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마 준현아~

 

원장 선생님이 차근차근 시범 보여주실거야 ㅎㅎㅎ"

 

 

 

 

비법을 전수받은 준현이는 양배추를 뜯기 시작했어요.

 

 

 

 

핫케이크 반죽을 손이 안 보일 정도로 젓기 시작했어요.

 

 

비룡 쭌으로 거듭났네요 ^ㅡ^

 

점차 요리에 재미를 느낀 준현이 ㅎㅎ

 

 

 

 

 

달궈진 프라이팬에 팬케이크 반죽을 동그랗게 굽고~

 

한 쪽이 다 구워지면은 ~(꿀TIP 거품이 송송 생겨요)

 

 

 

 

 뒤집어 ~ 뒤집어 ~

 

 

 

 

플레이팅까지 예쁘게 하고 나면 요런 비주얼 탄생한답니다. ㅎㅎㅎㅎ

 

 

 

 

확대샷은 비주얼 깡패 !!!!

 

사진에서 눈을 못 떼겠네요 .ㅠㅠ

 

준현이가 첨 만든 요리에 감탄하면 이제 시식을 해볼 시간 ~

 

 

 

 

흐뭇한 시식컷은 보너스 ㅎㅎㅎ

 

요리사도 참 보람있는 직업인 거 같죠?

 

다른 사람과 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만드니 정말 즐거웠어요.

 

 

 

맛있게 먹고 설거지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수고했어, 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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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미용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2.04 16:27

12월 4일(금) 2시 미용사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ㅡ^

 

상남동에 위치한 모티브 헤어샵에 방문하였습니다. 

 

평소 미용과 미용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던 성언이랑 방문한 이곳. ㅎㅎㅎ

 

 

실내도 깨끗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사진을 남기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네요. ㅎㅎ

 

 

성언이는 미용사와의 만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할 수 있었어요.

 

미용사가 되기 위한 과정, 자격증, 힘든 점, 월급, 근무일수 까지

 

직접 미용업계에 종사 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생생한 정보들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ㅎㅎ

 

 

(여담이지만..미용사님께서 정말 이쁘셨는데 얼굴을 올릴 수 없음에 안타까워 하며...

 

특별히 예쁜 스티커를 붙여 드렸어요.. ㅋㅋ)

 

 

성언이가 자신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꿈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성언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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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수의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2.01 16:02

12월 1일 수의사 직업체험을 하러 경상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유진이와 함께 도착한 이곳 ~

 

 

 

들어서자 우리를 격하게 반겨준 귀요미 동물 친구 냥이 ~ㅎㅎ

 

 

"거기 누가 왔냥~?"

 

 

 

 수의사가 되고 싶은 꿈을 꾸고 있던 유진이 ㅎㅎ

직접 수의사를 만나 진로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특히 성적과 같은 현실적인 부분들도요.

그리고 대학진학을 위해서 필요한 관련 학과 및 대학 정보들, 수의사로서의 기본 자질, 전망 등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ㅎㅎ

 

 

 

 

 

 

 

 

 

 

 

한편,

 

 

질펀한 엉덩이의 그녀 ~

병원 안에서 쭈-욱 스토킹을 당하고 있었으니....

 

 

바로 요녀석~ ㅎㅎㅎ

 

"그녀가 있는 곳에는 어디든 내가 있다멍~"

 

 

잠깐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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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벅벅벅벅벅벅벅벅벅!!!!

"나를 그냥 내버려 두란 말이다냥!!!!!!!!"

 

 

 

 

 

 

스토커편 끝.

 

 

 

 

 

본론으로 돌아가서,

 

유진이에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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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라디오DJ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1.25 14:51

 

11월 25일 라디오DJ 직업체험을 하러 창동에 위치한 정오의희망곡 오픈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오늘 함께 한 친구는 준현이, 승현이, 성언이 ~

 

 

창동 지리를 잘 모르면 헤맬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학문당이라는 서점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드디어 도착한 이곳

 

첨에 예쁜 가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라디오더라구요. ㅎㅎㅎ

 

 

짜잔~!!

 

우와 - 오픈스튜디오다!!

 

실제로 보니 참 신기했어요.

 

생방송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니 ..

 

유리벽 같은 것이 설치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없더라구요. ㅎㅎ

 

 

 

MBC경남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작가 님도 직접 만나봤습니다. ㅎㅎ

 

라디오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MBC경남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조복현DJ와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연예인이다~)

 

역시 목소리가 정말 남다르시더라구요(엄지척!!)

 

생방송이 얼마 남지 않아 준비할 것이 많으실 텐데도 아이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셨네요. 

 

덕분에 라디오DJ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요거는 오픈스튜디오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작성할 수 있는 신청곡&신청사연

 

저희 아이들도 작성해보았답니다.

 

내가 신청한 사연과 신청곡이 나올지 ~ 두근두근~  

 

경남 전역에 방송된다고 하니 좋네요.

 

방송, 라디오, DJ에 관심이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 직업체험이 좋은 추억과

 

자신의 길을 찾는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으면 하네요. ^ㅡ^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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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제빵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1.24 14:18

11월 24일 제빵사 직업체험을 하러 도계동에 있는 그린하우스제과에 방문하였습니다.

 

평소 제빵사 직업체험에 관심이 있는 근주, 성언이와 함께 방문한 이곳 ~

 

↓↓↓

 

 

 

 

 

그린하우스제과 박용호 대표님과 함께 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 집중해부 해보았어요.

 

 

 

제빵사에 대한 궁금한 점은 물론

 

1:1개별상담도 받을 수 있었어요. ㅎㅎㅎㅎ

 

 

따뜻한 커피 한잔도 대접 받았습니다.

 

감동 감동 ㅠㅠㅠㅠㅠ

 

 

개별 면담도 끝났으니 대표님을 따라 견학을 해볼까요? ㅎㅎㅎ

 

 

한 쪽에서는 반죽을 막 끝내고 오븐에 들어 가길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빵이 되어가는 과정을 알 수 있었어요.

 

다양한 빵들을 만드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다른 한 쪽에서는 고소한 향을 풍기면서 노릇노릇 맛있는 빵이 되었습니다. ㅎㅎ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여섯시부터 빵을 만드니 당연히 신선하고 맛있는 빵이 나올 수 밖에 없겠죠.ㅎㅎㅎ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시는 제빵사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 ~!! 짝 짝 짝

 

오늘은 꿈에서도 맛있는 빵이 나올 거 같네요.

 

 

아이들에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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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유치원교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0.21 15:13

 

 10/21(수) 창원의집 옆에 있는 창원시립사림어린이집에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유치원교사 꿈나무인 찬민이와 함께 방문한 이곳~

 

 

 

외관도 크고, 창원의 집 옆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도 수월했네요.

 

건물도 알록달록 너무 예쁘죠?

 

 

원장님과의 만남

 

찬민이가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다양하고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린이집에 남자공익이 있는 것도 신기했고요.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옮기고 이동하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구요.

 

더 잘 케어하기 위해서. ^ㅡ^

 

덕분에 남자인 찬민이도 덜 어색했다는.

 

 

기대하던 아이들과의 첫 만남 ㅎㅎ

 

"19살 김. 찬. 민. 입니다."

 

초등학교 전학가서 첫 인사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두근 두근~

 

 

"애들아 ~ 나도 같이 하면 안 되겠니..?"

 

"해치지.... 않아요......음?..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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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렇다면...

 

 

나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지...

 

먼저, 자상한 모습....

 

(아기인형이지만, 밤에 보면 오줌 지릴 수도...)

 

 

 

이번에는 활기찬 모습...

 

 

"친구들, 준비됐나요~?"

 

"준비됐어요."

 

"목소리가 작아요. 준비됐나요~?"

 

"네!! 준!비!됐!어!요!"

 

 

왼쪽 찌르고~

 

 

오른쪽도 찌르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짝.짝.짝.짝.

 

마무리 박수 ~

 

 

 

실컷 뛰었으니 이제 점심시간

 

 

수요일 특식은 바로 짜장밥

 

수요일에 오길 정말 잘했어.ㅎㅎㅎㅎㅎ

 

 

 아이들도 안 남기고 다 먹으니 우리도 싹싹 다 먹어야 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며

 

많은 걸 배우고 가는 수요일 오전이었습니다. ㅎㅎㅎ

 

 

찬민이에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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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스타일리스트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10.08 15:13

 10/7(수) 중앙동에 있는 아이콘브릿지에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미래의 스타일리스트 꿈나무인 은영 & 성언이와 함께 방문한 이곳~

 

 

 

 

 

오늘 체험 장소는 중앙동에 위치해 있네요...

 

 

 

 

가정집 같은 분위기에서 직업체험을 시작했습니다.

 

뭔가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GOOD~!!

 

 

 

 

"이미지를 지휘하라" 리플렛 문구가 너무 멋있죠?

 

스타일리스트 김민제 원장님과 꼭 어울리는 문구였어요.ㅎㅎ

 

호감 주는 첫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표정, 자세, 인사, 복장, 헤어, 메이크업 등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미지메이킹을 해야 되겠죠? ㅎㅎ

 

자신에게 어울리는 나만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 !! 

 

어려우면서도 정말 꼭 필요한 거 같아요 ㅠㅡㅠ

 

 

 

 

 

 

본격적으로 자리를 옮겨서 준비한 PPT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

 

어제도 강연을 마치고 늦게까지 PPT를 수정하며 준비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열정이 정말 남다르시죠? ㅎㅎ

 

졸업, 웨딩 등 특별한 날을 위한 맞춤 스타일링부터

 

지원분야에 맞는 신뢰감 주는 면접스타일링까지 스타일리스트가 하는 일은 생각보다 무궁무진 했습니다.

 

 

 

 

20대 총각을 노인으로 분장시키는 메이크업의 힘 !!!

 

정말 놀라운 거 같아요 ㅎㅎ

 

볼에 난 긁힌 상처까지 정말 실제 같았어요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

 

스타일리스트가 되고 싶은 두 친구도 꿈을 위해 꼭 도전해봤음 좋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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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바리스타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09.30 14:08

 9/2(수) 용호동에 있는 오로라카페에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미래의 바리스타 꿈나무인 서율이와 함께 방문한 이곳~

 

가로수 길을 거닐다 보면 발길을 사로잡는 카페 하나가 보입니다 ~

이름도 신비로운 오로라 카페 

카페 안으로 들어오니 벽면에 가득차 있는 커피와 관련한 각종 용품들~ ㅎㅎ

보기만 해도 향긋하네요

 

 

커피내리는 기계인데 살짝 고풍스럽기도 하고 참 이뻤어요.

집에 하나씩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

 

기대했던 카페 사장님과의 만남 ~

커피는 커피콩을 10~14일 숙성한 것, 그리고  90도 안팎으로 끓인 것이 가장 맛있고 향긋하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ㅎㅎㅎ

사장님이 준 깨알 팁도 정말 신기하고 좋았어요.

커피를 카페에서 직접 만들어보니 느낌이 더 남달랐다고.

진짜 바리스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네요ㅎㅎㅎ

 

병에 들어 있는 커피들의 향이 정말 좋아요.

세개 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조금씩 다르다는..ㅋㅋ

어떤 커피로 내리느냐도 맛을 많이 좌우하더라구요.

 

 

드립커피로 커피를 내려보기도 하고, 기계로도 내려보았는데 신기하게도 두 개 맛이 차이가 있더라구요.  

또 드립커피는 내리는 사람, 물의 줄기 굵기, 속도, 온도 등에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기계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구요.

(드립커피가 더 비싼 이유가 있었군요 )

어쨋든 그래서 5개 전부 맛이 달랐다는 사실..ㅎㅎㅎ

 

 

커피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었고,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향도 많이 제시해주셔서 정말 좋았답니다.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꿈을 이루라는 사장님의 말씀이 힘과 용기가 되네요~^_^ㅎㅎㅎ

바리스타가 되고 싶은 서율이에게 오늘 직업체험이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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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꿈을 위한 첫걸음 -정비사편-

인턴쉽/체험기관 2015.08.19 10:53

8/18(화) 지엠대우창원정비사업소에 직업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미래의 정비사 꿈나무인 석현이와 함께 방문한 이곳~

 

 

 

 

먼저 사무실에 방문해서 소장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정비사 관련 자격증, 관련 학과 등에 대한 알짜정보를 쏙쏙 ~~~

 

또 고객관리, 평소 동료들과의 관계의 중요성, 직업에 종사하면서의 경험담(보람, 좌절, 극복과정)  등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귀중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제 현장으로 가볼까요? GO GO GO~!!!

 

 

 

 

정비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차들 ~

 

  

 

 

정비소 구석구석을 돌며 자세히 설명을 들었답니다.

석현이도 안 놓치고 열심히 듣고 있죠? ㅎㅎㅎㅎ

 

 

 

 

마지막은 기자재 창고!!

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부품들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자동차에 이렇게 많은 부품들이 들어가는지 미처 몰랐네요.

이 많은 부품들을 찾고 관리하고 하는 일이 정말 쉬워 보이지 않죠?

 

기자재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으면 정비사분들이 수리를 빨리할 수가 없다네요.

그 만큼 기자재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제 주변을 좀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ㅠㅠ)

 

 

 

 

오늘은 석현이와 함께 지엠대우창원정비사업소에 방문해서 자동차의 정비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정비사에 꿈을 가진 석현이에게는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으면 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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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창고 인터뷰] 영진이 오빠를 교육해주신 최인숙 선생님과 인턴쉽과 관련된 인터뷰~

인턴쉽/체험기관 2013.06.10 16:06

 

  이번에 두드림 홈페이지에 올리게 될 커피창고 인터뷰 내용이다. 커피창고는 우리 센터에 오랫동안 지원을 받고 있는 영진이 오빠의 인턴쉽 체험 기관이다. 저번에 한 번 간적이 있는데, 깔끔하고 시원한 분위기에 진열되어 있는 여러 기구나 더치커피 진열장을 보면 정말 커피 전문점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이다. 커피의 맛이나 커피 외에 팥빙수 디저트 같은 여러 가지 음식들이 다양하고 굉장히 맛있다.

 

 

  커피창고 원장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영진이 오빠를 교육해 주신 최인숙 선생님을 인터뷰 하게 되었다. 유쾌하고 발랄하신 선생님은 나의 미숙한 질문과 너무 짧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영진이 오빠와 관련된 내용과 선생님의 생각을 구구절절하고 재미있게 말씀해 주셨다. 유머 감각도 있으셔서 인터뷰 내내 웃음기가 사라지지 않았다. 덕분에 지금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는 내내 지치거나 따분하지 않고 오히려 즐겁기만 하다.

 

  인터뷰의 내용은 주로 영진이 오빠가 어떤 인턴쉽 활동을 하는지 인턴쉽 체험 기관인 커피 창고은 어떤 곳인지, 영진이 오빠와의 관계와 영진이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 등 여러 가지 질문을 하였다. 답변은 유쾌했고, 질문은 점점 탄력을 받았다. 이를 통해 영진이 오빠가 이곳 커피 창고에서 얼마나 즐거운지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고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바리스타의 길을 향해 열심히 가고 커피 창고도 대박 나길 바라며 이젠 인터뷰에 대한 내용을 보여드릴까 한다.

 

  인터뷰의 형식은 질문과 답변으로 필요하고 재미있는 부분을 간추려 정리한 내용이다. 먼저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였으며, 질문은 빨간색 답변은 검정색으로 하겠다. 질문하는 사람은 나(정은희 기자)이고 답변하는 사람은 최인숙 선생님으로 일관하다. 그리고 최인숙 선생님이 하는 말씀에 주위에 계셨던 최은정 선생님과 황혜인 선생님의 대화 내용도 조금 들어가 있으나 최인숙 선생님께서 “어 그 말이 맞다는” 표정을 하셨기에 넣었다.

 

  마지막에는 간단히 두 세가지 질문을 한 영진이 오빠와의 인터뷰 내용도 있다. 간단히 소감과 감사함을 적었다. 그러면 이제 인터뷰에 대한 내용을 시작하겠다. 아 그리고 질문의 순서가 바뀔 수 있으니 참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터뷰 시작)-----

 

Q (정은희 기자) : 선생님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A (최인숙 선생님) : 최 인 숙 이예요.

 

Q : 그럼 커피 창고 소개를 간단히 해주세요.

 

A : 경남 커피 학원의 직영매점이구요. 손님들이 맨날 사람이 바뀌냐고 하는데 강사진이 돌아가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믿고 할 수 있어요. 커피 창고라는게 우리 가게 뒤쪽에 원두가 쌓아져 있는데, 세계 여러나라의 원두를 우리 가게 제어두고 먹을 수 있다는 그런 의미? 사실 우리 가게 외관이 좀 전문적이고 커피에 심취한 사람이 올 것 같지만 가격도 내렸고 편안하게 커피에 대한 이야기도 질문 할 수 있는 곳이예요. 여기서 잘 알려 주세욯ㅎ

 

원장선생님은 엄마같은 느낌이 있어요. 우리가 인스턴트 먹으면 뭐라하고 진짜 엄마 같은 마음으로 대해 주세요. 무서운 느낌이 들지만 알고 나면 좋으신 분이예요.

 

Q : 주로 영진이 오빠가 하는 인턴쉽 활동의 내용은 어떤 건가요?

 

A : 이젠 다 해요 고객 응대도 하구요. 커피 창고에 있는 모든 음료 메뉴를 다 만들 수 있어요. 처음에는 영진이가 있더라도 자리를 비울 수 없었는데 이제는 다 할 수 있어요.

 

Q : 이 인턴쉽 활동에 대해 처음엔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A : 센터라는 게 편견을 가질 수 있는데, 저희들도 있었는데, 잘 따라 올 수 있을까, 까칠한 손님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금방 그만 두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우리는 원래 사람을 대한는 직업이다 보니깐 1주일 지나고 성실하고 말 잘 듣는 얘구나 생각했어요.

 

Q : 처음에 이 활동에 대한 소개를 받고 허락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 다른 선생님들이 전화를 받고 이런 센터와 이런 학생이 있고 여기서 일하고 싶다해 우려를 했는데, 우리는 원래 교육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사실 영진이가 그때는 어려서 사회성이 아직 부족했거든요. 학생으로서 대해주자 한번 해 보자! 했어요.

 

Q : 그럼 교육하는 학생이라고 생각을 하나요?

 

A : 반반인 것 같아요. 처음엔 식구란 개념이 없었어요. 실장님이나 알바가 들어와도, 하지만 지금은 영진이가 자격증 공부도 하고 나에게 수업도 받고 하면서 많이 밝아지고, 자신감도 올라갔거든요. 전 늘 이렇게 생각해요, 자신감과 실력은 비례한다고, 또 우리는 말을 잘 하니깐 처음엔 말을 잘 못 섞었는데 영진이가 이쪽으로 바뀐거죠.

 

Q : 영진이 오빠가 이곳에 오고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 부족한 인원수를 대처할 만큼 잘 하고 있구요. 꼼꼼하구요 영진아 너 다른데 가면 어떻하게 다른데 가지마라 니 아직 배울 께 많다 꼬시고 있는 중이예요. ㅎㅎ

 

 

Q : 그럼 알바도 구하고 인턴쉽도 구해 보셨잖아요. 그 둘 모두 본 입장에서 서로의 차이점은 뭔라고 생각하나요?

 

A : 알바는 난 알바니깐 당장 그만둬도 되겠지 라고 하지만 인턴쉽는 자신혼자의 단독이 아니고 센터와 연계되어 있으니깐, 그럼 점에서 영진이나 저희들이 서로 조심스럽고, 그래서 더욱 책임감을 더 형성되고 있어요. 아직 우리들은 어린 친구들도 만나는데 그 중에서 책임감이 없는 얘들이 있거든요. 영진이가 책임감을 가지고 들어온 게 좋은 것 같아요.

 

Q : 그래도 일 년이라는 시간동안 영진이 오빠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나 혼냈던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요?

 

A : 지각한거? 그것도 말 그대로 늦게 가고 하니깐 음.. 엄청 오래있었는데 한 두 번 정도? 정말 피곤한 거 아니깐 이해했죠. 자기가 더 놀래서 “(화난 목소리로)영진아~”하면 “어! 선생님 어?” 하면서 왔거든요. 영진이 자체가 워낙 조심해요. 사실 더 선생님으로 만나서 영진이가 조심스러워 해요. 힘든 건 없었어요. 오히려 영진이가 우리를 챙겨 주죠.

 

Q : 지금까지 오빠의 성실하고 잘한 점을 점수로 매기자면 10점 만점의 몇 점이나요?

 

A : 9.5점? 왜냐하면 외모가 마음에 안들어서.. ㅎㅎ 장난이고 “영진아 니가 쪼개만 더 잘생겼어요.”라고 장난치거든요. 바리스타가 외모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영진이가 뭐라그러면 “우리는 안 내려오잖아.”하기도 하고..ㅎㅎ 영진이는 잘하고 있어요. 일로서 우리를 만나서 처음에는 얼었는데 지금은 유들유들 해요.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Q : 오빠가 1년 동안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나 다른 애들보다 정말 오래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오래하는 이유가 비결이 있을까요?

 

A : 이건 영진이에게 물어야 하는 거 아닌가? ㅎㅎ 아마..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닐까요? 하나하나씩 여기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얘가 알고 있지 않을까. 물어 봤어요. 제가 영진이를 제일 아끼는데요. 이렇게 될 줄 모르고.. “니 왜 왔어” “커피하고 싶어서요.” “저 왜 받아 줬어요.” “몰라 나도 모르지” 스스로 걱정을 하는데 “니 잘해서 안 짜른다고” 했어요. 영진이가 더 배우는 게 있어서 있구요. 1주일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Q : 앞으로 영진이 오빠의 인턴쉽과 관련된 계획이 있나요? 예를 들면 자격증이나?

 

A : 자격증 굉장히 많아요. 커피지도자, 영진이는 바리스타 2급을 땄으니깐, 바리스타 1급 자격증, 그 외에 유럽이나 국제 자격증이 있는데 하고자만 하면 저희들은 도와줄 생각이 있기 때문에, 영진이가 먼저 저 이거 해보고 싶어요. 하면 우리는 잡아 주거든요. 처음에도 영진이가 먼저 인턴쉽하고 싶다고 해서 원장님이 잡아 주신 거죠. 새로운 게 생기면 다시 배워야 하니깐 지금까지 정신이 없을 꺼예요. 조금 여유가 생기면 커피쪽으로 자격증을 더 취득해 낼꺼예요.

 

Q : 그럼 이쯤에서 영진이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 : 지금도 굉장히 잘 하고 있는데, “바리스타 계속 할꺼가 하면” 계속 하고 싶데요. 하고 싶다면 커피 창고가 끝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가르쳐 주는 선외에도 계속 바리스타를 하고 싶으면 이젠 또 다른 자격증 시험도 이제 해도 되지 않을까.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사실 뭐라 할께 없어요. 핸드드립 같은 건 처음엔 걱정하면서 했지만 지금은 잘 하고 있겠지 전화도 안하거든요. 뭔가 더 하고 싶다면 해 줄 생각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Q : 마지막으로 인터뷰 소감 한 말씀 해 주세요.

 

A : 처음엔 어색 할 것 같았는데 너무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저희도 영진이가 정말 잘하고 있는데 누구한테 말할 순 없잖아요. 이 시스템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알려주는 것을요. 우리 영진이가 잘 하고 있어요. 라고요 영진이는 뿌듯할 꺼 예요. 우리는 웃기겠지만, ㅎㅎ 또 이런 인터뷰를 통해 바리스타 하고 싶은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요.

 

-----(인터뷰 종료)-----

 

  최대한 말하는 것처럼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더니 그 날 인터뷰하던 때가 생각이 날 정도로 실감났다. 그래도 다시보고 또 다시 한 번 더 보아도 이보다 즐겁고 유쾌한 인터뷰는 없을 것이다. 이 인터뷰를 보고 더욱 인턴쉽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나도 영진이 오빠도 인턴쉽 활동을 하고 있는 많은 학중들도 더욱 열심히 인턴쉽 활동을 해서 즐거운 인턴쉽이라고 기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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