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받았어요~!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업중단청소년 두드림·해밀』사업으로 장관상을 받게 되었어요!!

 

 

 

 

 

 

 

 

 

우리센터에서는 2009년부터 두드림과 함께 해왔는데요

2013년까지 5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왔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우리 센터를 도와주신 덕분에

많은 친구들이 직업체험도 하고

자신의 진로 찾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러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장관상이라는 큰상을 받게 되었네요 ^ ^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우수기관으로 선정!!!

 

 

 

 

 

 

 

시상식은 두드림해밀 최종평가 워크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창원시의 노인장애인청소년과의 과장님이시자

우리센터의 소장님이신 박진석 소장님께서 수상하셨답니다 ^ ^

 

 

 

 

 

 

 

 

 

 

 

 

 

 

다함께 찰칵~~ !

 

 

 

 

 

 

 

 

많은 분들의 지지와 도움으로 받을수 있었던 장관상!!

 

 

 

 

앞으로도 두드림·해밀』을 열심히 하라고 주신상으로 생각하고

소빛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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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복지센터는 무엇을 하는곳인가요?

청소년 동반자란?

여름방학 프로그램 안내♥

 

 

 

 

 

소소한 센터의 일정이나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0^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2013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주요 고민인 "진로",  "학습" 에 도움을 드리고자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실시하려고 해요~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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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 덕에 받은 선물 ~

 

 

영진이가 일하는 커피창고 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 영진이를 비롯한 우리 센터의 친구들 검정고시 파이팅을 위하여 쿠키와 더치커피를 선물해 주셨다. 다 영진이가 잘하고 예뻐서 원장님과 선생님께서 주셨다는 생각에 영진이가 무척 대견스러웠다. 친구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에 선생님들의 선물보다 쪼~금 더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검정고시 전 떨리는 마음을 선물로 다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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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를 위한 선생님들의 기 ~~ 팍팍 !!

 

 

우리 친구들을 위하여 선생님들이 기를 모아 준비한 선물 ~~

검정고시 잘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마음 편하게 칠 수 있길 바라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모아모아 준비한 선물

받고 너희들은 포장지를 바로 뜯었지만 괜찮아...... 그리고 바로 내용물을 입으로 다 넣고 쓰레기통에 버렸지만 받고 조금이라도 기쁘거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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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를 위한 해원이 어머님의 기 ~ 팍팍 !

 

 

 

 

 

 

 해원이 어머님께서 검정고시 파이팅 하라는 의미로 마지막 검정고시 공부날 KFC 치킨과 햄버거를 사주셨다.

해원이덕에 우리가 특식을 즐길수 있었지~ 너무 많아서 남았서 먹고 또 먹고 ~ 진짜 맛있게 많이 먹었지 고마워 해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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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영진아 ~~

 

 영진이가 인턴쉽을 하고 있는 커피창고의 사장님께서 센터에 드리라고 더치커피를 선물해 주셔서 가져왔다.

영진이가 가져온 김에 한잔씩 타줬는데 센터 안을 가득채우는 향기가 너무 좋았다.

문영진 바리스타께서 직접 만들어 주셔서 그런지 선생님들의 감동의 연속 ~

너무 좋은 커피 고마워 영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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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선생님과 인터뷰] 주제 : 소빛, 막장 우리들 학업중단생들에 대하여 2편

 

  최은정선생님과 인터뷰 내용 시작~

 

1. 선생님소개 간략하게 해주세요.

 

  창원청소년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는 최은성상담원이고, 잡다한 사무일 생수를 꼽는 다 던지, 물건을 사오거나, 주문을 하는 잡다한 일, 그리고 학업중단청소년자립 및 학습지원사업 두드림 해밀 프로그램을 진행 맡고 있습니다.

 

2. 주제가 소빛, 막장 그리고 우리들 학업중단생들에 대하여입니다. 그럼 이 소빛이 만들어진 의도가 무엇입니까?

 

  작년 2012년 4월 수학여행을 가게 된 이유가 2011년도에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하다가 참여 학업중단생들이 학교애들처럼 수학여행을 가고 싶다는 의견들이 있어 우리들의 수학여행은 진로와 관련된, 서울에 있는 상담원도 찾아가보고, 잡월드, 여러 문화체험, 어둠 속의 대화을 하게 되었다.

 

  그 후 학업중단생들끼리 시간이 남고 여가 시간이 많이 비는 학중들끼리 그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 그래서 만든 것이 소빛!!! 선생님들은 처음부터 소빛을 만들어서 이렇게 해야겠다는 가이드라인이 없었다고 한다. 다만 아이들의 즉 학업중단생들의 욕구들이 다양해서 더욱 더 다양한 지원들을 하게 된 것이다.

 

3. 소빛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는 것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

 

  학업중단생들은 학교를 나온 이유들이 매우 다양하다. 그런 다양한 학생들은 반면 융통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애들은 학교가 싫어도 선생님이 싫어도 좋게 보여질려고 선생님께 잘 보이거나, 학교를 더욱 열심히 다니는 등 현실과의 타협성을 찾는다. 그런점에서 사회와 매끄럽지 않아 대화나 의사소통도 매끄럽지 않다.

 

  그런 학업중단생들이 소빛이 처음으로 만들어지고 처음으로 회의를 한답시고 모였는데, 썰렁 그 자체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 점차적으로 우리들이 말을 트고 서로 힘을 합쳐서 같이 해야 할 무언가들이 생기면서, 서로 말을 트고 의사소통을 하게 된 것이다.

 

  선생님들이 보기에는 지난 1년동안 학업중단생들이 소빛을 하면서 많은 발전을 해온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뿌듯함이 매우 크다.

 

4. 소빛이 지난 1년간 하면서 좋은점과 나쁜점. (인상깊은)

 

  일단 힘든건 마음같이 안되는 점에 있다. 내가 의도를 가지면 이 프로그램이 잘 안된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지 의도를 가지게 되면 쌤 본인이 힘들어 감염으로(!!) 죽을 것이다. ㅠㅜ

 

  학중들이 적게 와도 많이 와도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내키는 대로 원하는 대로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하고 못하는 건 못하면서 해야한다고 본다. 1년간 마음같이 안될때 진은 빠지지만, 그 만큼 보람을 느낀다.

 

  좋은건 학중 아이들을 만나고, 연말보고회에 느긴 보람, 기쁨이다. 이것들이 원동력이 되어준다.

 

5. 앞으로 소빛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가?

 

  아무래도 이번 1년에는 소빛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 전국 적으로는 밴치마킹하고, 학중들에게는 여가시간을 보람있게 지내게 도움을 주고,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해 줄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6. 소빛의 동아리 막장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가?

 

  막장이 개떡으로 연습하고 찰떡같이 공연을 하고 무대에 올라가서 학중들의 자발성을 보고, 자신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발견해서 좋았다. 막장이 막 만들어질때는 어디 섭외도 오고, 무대도 자주 올라가며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사람은 이래서 흥~~이 나야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막장같이 진로를 찾아주고 좋아하는것을 찾아주는 소빛,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

 

7. 학중에게 소빛이 얼만큼 필요하다고 보는가?

 

  이런 학중들에게 필요하다.

 

  - 학교를 나와서 불안하고 막막하며 앞으로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학중

  - 뭘해야 하긴 해야 되는데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학중

  - 학교를 나와 자유롭게 놀고, 즐기고 몇 날을 지내고 있지만, 뭔가 내 삶이란 것이 필요하고 공허함을 느끼고 있는 학중

 

  이런 학중들에게 소빛은 요즘 뜨는 말로~

 

  힐링을 준다. 대인관계의 장을 주고 정서적인 안도감을 줄 수 있다.

 

8. 학중들 중에서 소빛이 좋아 소빛에 남을지 미래를 생각하면 학교를 갈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 학중이 있으면 어떻게 도와 줄 것인가?

 

  소빛에 남아 검정고시를 칠지, 학교에 가서 안정적으로 공부를 할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다만 선생님들은 그런 엉킨 실타리 같이 꼬인 고민들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풀어주는 일을 해 줄 것이다.

 

9. 마지막으로 우리들 학업중단생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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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최은정선생님과의 인터뷰는 끝이 났다. 끝도 없이 타자를 치면서, 생각이 들었는데, 인터뷰를 하는 것도 꽤나 재미가 있다고 본다. 물론 질문을 할때 적극성이 나에게 매우 필요하지만, 그것만 극복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리가 되어 있고,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을 듣고 글로 쓰니깐, 왠지 편안해 지는 게? 묘한 재미가 느껴진다.

 

  최은정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여러모로 힘을 얻은 것 같다. 아. 이렇게 생각하지는 구나 싶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셨구나 알게 되어서, 편안해 진 것도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선생님들과 인터뷰를 하게 될 것인데, 계속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인터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인터뷰는 오랜만에 하게 되어서 조금 어설펐지만, 즐거웠고 재미있으며 인터뷰에 대한 내 생각이 조금씩 바뀐 계기가 된것 같아 매우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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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선생님 인터뷰] 주제 : 소빛, 막장, 우리들 학업중단생들에 대하여

  딱 이런 인터뷰가 필요한 시기에 열심히 한 달에 15편의 글을 올리기 위해! 내가 어려워해서 망설였던,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초반에 소빛 블로그에 관한 주제로 노미애 국장님과 함께 인터뷰를 한 뒤로 선생님과의 인터뷰가 적었는데, 이번에 소빛와 막장, 그리고 학업중단생들에 대한 주제로 최은정선생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최은정선생님은 소빛회의 때 간식도 자주 쏴 주시고, 말투가 많이 밝은 선생님이다. 내가 막 들어 왔을땐 손지현선생님과 다른 곳으로 가신 김혜정선생님만 알고 있었는데 소빛회의에 자주 참석하면서 점점 알게된 선생님이시다. 김혜정선생님이 다른 곳으로 가시고 손지현선생님과 소빛을 맡아 주셨는데, 이 주제로 인터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하게 되었다.

 

  은정쌤과의 인터뷰는 민서언니와 함께 셋이서 수다를 하는 것 같이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내 딴에 미리 적어둔 질문 10개를 꼭 물어봐야되는데 라는 생각과 부담감이 계속 밀려와서 나는 조금 주저주저 하다가 열심히(?) 수다를 한 것 같다. 역시 인터뷰보다 글쓰는게 훨씬 편하다.

 

  지금은 인터뷰를 녹음한 것을 적당히 정리를 해서 글을 쓰고 있지만, 인터뷰를 할때는 많이 머뭇거렸던 점이 많았다. 그 점은 녹음한 인터뷰 내용에서 잘 알 수 있다. 말을 하다가 말문이 막혀서 내 말이 갑자기 뚝 끊기거나, 질문해야할 내용과 다른 내용으로 흘러가는 것을 잡지 못하고 결국 한 질문을 지우게 된 이 사태에서 나는 인터뷰하는 것을 더욱 갈고 쓸어야 겠다고 마음 먹었다.

 

  앞으로 3~4월 달 까지는 선생님과의 인터뷰, 멘토지원단에 대한 기사가 많을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인터뷰는 나에게 필수가 되었다. 언젠간 인터뷰로 인해 막힘이 생길 거란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난감할 줄은 몰랐다. mbc에서 방송작가 인턴쉽을 할때 남선희 리포터 선생님과 같이 따라갔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나는 것 같다.

 

  나도 이제는 남선희 리포터 선생님처럼 당당한 말투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왠지 눈물) 이런 생각들이 최은정선생님과 인터뷰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다음 달에 하게 될 두 번째 인터뷰는 열심히 정말 잘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최은정선생님과의 주제 : 소빛, 막장, 우리들 학업중단생들에 대하여의 인터뷰 기사는 다음과 같이 쓸 것이다. 먼저 이렇게 은정선생님에 대한 나의 소개와 인터뷰에 대해 느낀 점들을 1편에 쓰고, 다음으로 2편에는 은정선생님과 한 인터뷰 내용과 내용에 관한 소감문을 적을 것이다.

 

  2편에서 은정선생님과 한 인터뷰 내용을 꼭 봐주셨으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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