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지원단]감사선물 전달-*

 

1년동안 고생해주신 멘토지원단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정성껏 만든 선물편지 준비했습니다.

 

멘토지원단으로써 한 해 동안 활동해주신 거에 비할 수는 없어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담았어요~^ㅡ^ㅎㅎ

 

직접 만든 선물이라 더더더 의미가 있겠죠? ㅎㅎ

 

 

 

 

선생님들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한 글자 한 글자 떨리는 맘으로

 

그 동안의 고마운 맘을 편지에 담아봅니다.

 

부끄럽네요 >_<:::::

 

 

 

 

설레는 맘으로 다함께 열심히 편지를 쓰고 있죠? ㅎㅎㅎ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가며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네요. (뿌듯뿌듯 )

 

 

 

 

드디어 !!

 

떨리는 선물 전달식 !!

 

선물을 전달받는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당~

 

예상치 못한 아이들의 마음과 정성에 감동 받으신 거 같죠? ㅎㅎ

 

 

 

 

계속되는 감동 어택 !!

 

 

 

 

전달할 때는 쪼꼼 부끄럽네요. ㅎㅎㅎ

 

쭈뼛쭈뼛

 

 

 

 

이제 미처 전달하지 못한 선생님들을 찾아 Go Go Go~!! 

 

선생님들을 만나러 학교까지 접수했습니다.

 

 

 

 

만나면 반갑다고~♪♬

 

차도 한 잔 얻어 마시고 (호로록~)

 

다시 전달하러 출발

 

 

 

 

"선생님 저희 왔어요 ^-^ㅎㅎㅎ"

 

 

 

 

동료 교사분들의 부러운 시선은 +ㅁ+!!!

 

 

 

 

 

 

 

 

 

 

 

 

 

 

 

+++보너스

 

마지막은 착용샷입니당 ㅎㅎㅎ

 

 

 

 

 

 

서투른 솜씨로 만들었지만 기뻐해주셔서 저희가 더 기쁩니다 ㅠㅡㅠ

 

그 동안의 노력과 마음 써주신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년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멘토단선생님들 하트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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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달의 멘토지원단

 

 

 

 

검정고시는 2013년 4월에 치겠지만....

우리 멘토지원단의 친구들은 쉬지 않고

계속 공부하고 있답니다!

 

 

 

하트3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소빛 친구들 화이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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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멘토지원단 모습 한컷!

 

 

 

 

2013년도 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열심히 수업중인 우리 친구들 ....

 

굿보이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친구들의

좋은 결과를 응원합니다.

 

 

화이팅~홧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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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멘토지원단 회의

1388 멘토지원단 2013.04.24 17:12

 2013년 4월 16일 새롭게 우리를 도와주실 멘토지원단 선생님들께서 모이셔서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새로운 선생님들도 계시고, 계속 우리를 도와주시던 선생님들도 계셨는데 한번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선생님은 '수학'을 담당하시게 되실 '최균필'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사회와 도덕'을 담당하실 '류애희'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과학'을 담당하실 '허성도'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사회와 도덕'을 담당하실 '손상진'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국어'을 담당하실 '김철수'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국사'를 담당하실 '이혜경'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사회'을 담당하실 '정희진'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영어'를 담당하실 '김유림'선생님이십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가정'을 담당하실 '권명옥'선생님이십니다.

그 외 더 많은 교사멘토지원단 선생님들이 계세요.

 

이렇게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질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까? 대한 주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회의를 마쳤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을 따라 우리 열심히 합시다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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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멘토지원단 회의  (0) 2013.04.24

(1월 24일) 멘토지원단 검정고시 최근은?

 

 

  1월 24일 나는 다시 멘토지원단 검정고시 수업을 받았다. 대입검정고시를 4월 달에 칠지, 8월 달에 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다시 하게 되었다. 멘토지원단은 최근에 다시 시작하여서, 어수선한 분위기와 내가 오랜만에 해서 조금 어색한 느낌도 든다.

 

  오늘의 수업은 수학과 사회이었다. 그 유명한 부부쌤이신데, 오늘도 매우 어려웠다. 특히나 어려운 수학 수업을 따라 잡느라 어려웠다. 이번 수업은 칠판 앞에 적인 저 수학기호들이 아라비라 숫자로 보일 정도였다. 그 숫자들을 겨우 이해하고 공부를 하는데 아 겨우 알았구나 안도감이 들었다.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 그런지 머릿속이 조금씩 몽글몽글 열기가 피어올랐고, 다음 사회 시간이 되자, 내가 기쁜 표정으로 들었다. 아무래도 수학보단 편안하게 수업을 들을 수가 있었다. 내가 워낙 좋아하는 과목이고, 선생님이 재미있게 수업 해 주셨기 때문이다.

 

  오랜만의 수업을 끝나고, 우리가 스스로 적는 출석표에 내 이름을 적었다. 오늘은 5명 정도 왔는데, 이 정도 온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고, 사람 수도 결코 적다고 느끼진 않았다. 더 와서 더 넓은 공간에서 수업해도 상관은 없지만, 더 오면 좋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공부 더 열심히 하러 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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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멘토지원단) 2013년 다시 시작하는 멘토지원단

 

 

  1월 15일 멘토지원단 검정고시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다. 작년 12월 초 여러가지 이유로 잠시 멈추었던 멘토지원단은 다시 새로운 사람들로 수업이 시작되었고 특별히 2층 동아리 1실에서 하게 되었다. 앞으로 멘토지원단에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해서 합격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본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공부방식이 뭘까... 이 수업이 다시 시작되기전 우리는 많은 고민과 대화를 해 보았다. 지금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나오지 못했고, 도저히 기가막힌 방법이 떠오지 않았다.

 

  결국 지난 문제풀이 방식으로 예정대로 시작할수밖에 없었고, 결과 새로들어온 사람들이 이 수업을 받고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렇게 좋은 방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니깐, 이 방식에 힘을 빌려 합격에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그 중에 나도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쯤에서 멘토지원단에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멘토지원단에게는 좀 더 효과적인 방식과 적당한 수의 선생님들과 많은 정보를 줄 수있는 공간이 되는것, 그리고 참여률을 높이는 것 등 매우 다양하게 문제점들이 수북히 쌓여있다. 지금 문제풀이 방식이 매우 크게 문제되거나 나쁜건 아니지만 개선을 하면 공부하는 사람입장에서 진짜 도움이 되겠구나 안 가면 후회하겠구나 들것 같기 때문이다. 다만 도저히 우리도 우리에게 필요한 방법이 뭔지 모르는게 제일 치명적인 문제이다.

 

  멘토지원단에서 앞으로 어떤 방식을 해나가야할진 모르겠으나, 나는 개선을 하지 않아도 시험이 다가오면 필요하게 될것이다. 그때 쯤이라면 난 무슨일이든 가겠지만 장시간을 두고 수업을 할 생각은 도저히 안 든다. 그래서 방식을 바꾸는게 필요한데 방식은 다음 문제와 연관지어보자, 적당한 수의 선생님인데 한 과목당 한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본다. 여러 선생님이 돌아서 하면 한 선생님을 다시 볼려면 한 달은 기본으로 걸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 달을 기다리면 선생님도 우리도 전에 어떤 내용의 문제를 풀이했는지 까먹고 같이 과목의 다른 선생님이 했던 부분부터 시작하게 된다. 그래서 원활한 수업이 힘들어진다. 그리고 만약 선생님의 수를 줄이고 수업의 진행이 매끄러워진다면, 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풀이를 계속하는가 개념뒤에 문제를 하는가이다. 나는 50분 동안 개념 30분 풀이 20분인 정형적인 수업으로 일단 바꾸어야 할듯 싶다. 물론... 처음엔 적응이 어렵듯 싶다.

 

  어떤 공부방이나 학원을 가면 대부분은 이런방식일 터이다. 학교의 수업도 특별한 수업이 아닌이상 개념 후 획인차 문제를 풀어본다. 그 다음 더 많고 다양하며 난이도 높은 문제를 찾아 공부하는 것은 본인의 목이다. 우리가 솔직히 이런방식은 바로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최선이지 최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리 공부를 다했고, 개념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며 문제풀이가 필요한 사람들이 막 시작하는 나같이 아직 개념이 부족한 사람때문에 시간낭비를 할수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우리끼리 서로에게 정보를 나누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은 서로가 중요하다고 본다. 다음으로 제일 치명적임 참여률인데, 검정고시에 절실한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나 또한 공부와 담을 쌓고 살고 있던터라 이 반복적인 하루를 깨고 공부를 바로 손에 쥐기 매우 어렵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는데 고졸을 넘겨야하고, 그 다음으로 대학이라는 더 높은 벽에 비하면 매우 작고 한편으로는 여유로울 수 있는 낮은 산 같다.

 

  나도 얼른 규칙적으로 멘토지원단 수업을 받으며, 대입에 얼른 합격하고 싶다. 멘토지원단이 결코 부질없지않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많은 사람들이 대입과 고입을 목표로 수업을 받으러 왔으면 좋겠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담긴 글이였지만, 멘토지원단이 꾸준히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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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분위기 물씬 느끼게 하는 새로운 대입교실~

  9월 11일 대입 검정고시반이 위층 동아리2실로 옮겨 졌습니다~~ 이번 8월 검정고시를 치고 대입으로 넘어간 나와(ㅎㅎ) 점점 늘어나는 대입준비학중들이 있어 더 넓은 위층 동아리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노미애 선생님이 계시는 집단상담실에서 대입검정고시반이 공부를 하였지만, 오늘부터는 더 넓은 공간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전에 했던 집단상담실을 소개하자면~

 

 

가지런한 책상과 의자~

 

 

 샤랄라한 분위기(?)

 

 

 정리된 책들**

 

 

 우리들의 사진#^#

 

 

 기사화된 소빛>^<

 

 

 추억 만땅 사진들^^

 

 

 수학여행^^*

 

 

 뻔~뻔~비즈!!

 

 

 멘토지원단!!

 

 

후후훗!!

 

물론 이곳은 우리들의 게시판도 있고, 정겨운 느낌이라 정말 좋았지만, 늘어난 학생 수를 대비해서 옮긴 자리가..!

 

 

 교실 느낌이 물씬~

 

 

넓은 동아리2실!!

 

이곳으로 옮기게 되었다.

 

  앞으로 이곳에서 대입검정고시를 준비중인 언니 오빠, 그리고 나까지 합격해서 기분좋게 나가게 됬으면 좋겠다. 그리고 검정고시를 준비중인 학업중단 학생들에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대표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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