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공예가 인턴쉽 소감문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6.03.14 10:03

1월달 인턴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다.

2월달 3월달 되니까 검정고시준비에 몸도 아파서 꾸준히 다니질 못 했던거 같다.

이번 인턴은 별한게 없는거 같다.

목걸이 만들기랑 머리띠에 비즈 하나하나씩 본드로 부착시키고,

달력도 만들고..... 달력이나무인데 

선생님 수업에 하실거라고 하셨다.

어린애들이 손댈꺼라서 나무판이 갈라져서 손에 베이기 쉽게 되어있으므로

사포로 다듬는 것도 하였고, 수첩 만드는것도 하였다.

한게 없는거 같아도 많은것을 배웠으며 아직 배울것도 많은거 같다.

이번 인턴은 꾸준히 못했으므로 담부터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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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공예가 인턴쉽 소감문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6.01.14 13:13

이번달꺼는 좀힘들었다.
시간은 채워야 했으나 선생님께서수업이있으셔서
시간 가능한 날 되도록 빨리 채워 나갔다.
선생님 따라가던 진해의 한 초등학교수업도 방학으로 인해
마지막수업이 되었다.

너무아쉬웠다. 안지는얼마되지않았지만
잠시나마 공예선생님이되어 아이들을가르쳐주고 도와준것에
뿌듯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다.

이제 인턴도 얼마 안남았다.

남은 시간동안 많이 배워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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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마지막인턴쉽소감문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6.01.06 14:51

일단 마지막 12월의 곰두리 인턴쉽 소감문 을 적겠습니다

곰두리 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애들과 신뢰 관계도쌓으고

여러가지일들 과 재밌는일들이 많은 그런 센터였습니다

저는 원래12월이 마지막 인턴쉽이고 4개월을 하였습니다

12월에 아이들을 가르칠때 좋았고 많은 가르침을 배웠습니다

좋았지만 안좋은것두 있었습니다 시간이끝나간다는 압박감과

슬픈마음들 그래서전! 제담당하는쌤한테 더연장하고싶다는

제주장을내놓았고 결론은! 2달 더 연장을하게되었고 총6개월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말을들은 저는 기분이좋았고 저는 다음날

아이들한테 이말을전해주었는대 좋아해주었고 정말좋았습니다

하지만 기간이연장된것뿐 끝은그대로남아있으니 시간은빠르게

흘러가고있습니다 그래서전 남은시간동안 더애들과신뢰를쌓을것이고

많은것을 배우고 대학교들어가서 체육학과를갈것이며 여러가지 자격증을 따서

이곰두리라는곳에 다시한번 돌아올수있게 노력해볼것입니다.제2번째인생에2번째목표입니다

끝~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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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공예가 인턴쉽 소감문 김은영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2.22 09:21

이번달은 저번달보다 하는일도많아졌으며 더더욱재미있고

즐거웠던한달이였던거같다

이번달에도 여러 공예도 하였지만 선생님 따라 수업가서 초등학생

1.2학년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얼떨떨하였고 내가 애들을 잘 가르쳐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걱정도 많이 되었었다.

 

다행스럽게도 애들이 너무 좋아했고 애들이랑 장난치고 놀았던 게 기억이 남는다

이번 한 달에는 재미있고 즐거웠지만 몸이 많이 피곤했던

날이였던 거 같다

그래도 내가 처음보다 이 일을 더더욱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은 시간동안 화이팅!!

 

이상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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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헤어디자이너 인턴쉽 소감문 최지선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2.21 09:12

이번 달부터 메인 담당디자이너가 생겼다.

 

그런데 프리보다 좀 더 힘들다.

 

선생님 한 분과 손을 맞추려니 내가 그 쌤의 스타일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는 부분부터 내가 원래 해온 방식대로 하면 선생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서로 간의 소통으로 우리는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고 더 빠르고 꼼꼼하게 팀워크를 맞췄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나름 재미있다.

 

칭찬도 자주 해주시려고 선생님께서도 노력해주시니 나는 더할나위 없이 기쁘고 즐겁다.

 

요샌 그만두고 싶거나 울고 하는일은 없어졌다.

 

명찰이 새로 왔는데 스타일리스트로 왔다.

 

조만간 될 거라고 미리 주문했다고 대표님이 그러셨는데 나는 그말이 조금 부담스럽기도하고 행복하기도 했다.

 

내가 여지껏 한 것에 대한 결과물이 매우 보람차다.

 

더욱 열심히해서 디자이너가 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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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인턴쉽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2.04 17:20

                                       곰두리11월인턴쉽

11월 인턴쉽 끝내고 좀 늦게 적는 인턴쉽 소감문 일단11월

좀 많이 빠진 11월이다 아파서 빠진것두있고 이런저런 일 때문에

뺀것두있고 해서 그걸 채워넣는다고 고생하고ㅠㅠ

무튼 힘든 11월이였다 벌써 3개월 해왔다는게 느껴지지도 않고

마지막 한달 남은게 좀 아쉽다 이제 애들이랑 많이 친해져서 애들이

빠진 날 왜안왔냐고 날찾아주고 그러는게 좀 뭔가 마음한편에서 좋았는대

한달이라는 시간밖에없다..

그래서 좀더 애들과 많이 친해지고 볼수있도록

월~토!!까지하고있다

처음에는 하루가 끝나면 "아~끝났다"라는말을 했지만

지금은"점점끝나가네"라는말과 나오면서 곧끝난다는 생각에

슬프다ㅠ이일을 선택한게 후회없고 재밌는거 같다

이일을 하면서 내목표도정했고 꿈이 점점새워지고있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기쁘고 한편으론 슬픈 그런 인턴쉽이였다..-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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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인애 D&P 인턴쉽 소감문 이상준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2.01 14:57

마지막인 인애 D&P 인턴쉽을 끝내며 ,


8개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 정말 즐거웠고 많은것을 배운것 같았다  .

뭔가 디앤피는 내게  있어서 디자이너라는 꿈을  좀더 확실케  한것같다 .


처음 디자인 이란 것을 접했을땐  생소하지만은 않았다  .


하지만 창의력이라는것이  많이 생소했던것 같다 .

뭔가 상상을 하고 소비자의 입장에 맞게끔 맞춘다는것이  ,


매우  힘들었던것 같다 . 항상 시안을 만들떄는 여러가지 시안을 만들며 생각한다 ,

이게 직업 업종 소비자 와  맞을지  , 항상고민했던거 같다 .


지금 내가 학교에 있던 말건 .


우리가 배우는 모든것은 나중에는 어덯게든 사용이되고 기본이 되는 좋은 공부라는것이 문뜩 깨닫게 되었다 .

이자그마한 현수막 디자인도 언젠가는 내가 큰 것을 이룰려고 할떄 기본이되는것이라 생각한다 .


뭐 아주 좋았던 8개월이였던갔다 .


많은것을 알아가고 많은것을 배웠던 시간같았다 .


끝으로  나를 좋게 봐주신 사회복지관 사람들께 감사해야할꺼같다 :)

-끝-

 

※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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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헤어디자이너 인턴쉽 소감문 최지선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2.01 09:03
이번엔 염색교육을 4주차로 받으러 다녔다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을 받고 마지막 4주차에는 시험을쳤다 80점이 넘어야 디플로마라는 상장이나온다 만약 그시험을 한번에 통과못하면 재시험을 쳐야되는데 또다시 가긴 싫다 그래서 평소 안쓰던 뇌까지 다써가며 외우고 또 외웠다 결국 시험을 통과해서 디플로마를 받았다 나에겐 이게 정말 여지껏 살아오면서 받은 제일 자랑스러운 상장인거같다 손님에게 더더욱 떳떳하게 염색약을 타 발라드릴수있다 염색의 정의와 머리카락의성질에 대해 자세히 배웠기때문에 어떤머리도 자유롭게 컬러감을 낼수가있을거같다 이제야 드디어 뭔가 해낼수 있을거같은 자신감이든다 더욱 노력해야겠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거같아 기분이 좋다 더 힘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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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헤어디자이너 인턴쉽 소감문 최지선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1.20 09:01

요새는 디자이너를 빠르게 달기 위해 커트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

원래부터 전대각 까지 연습을했고 조만간 후대각도 할 생각이다. 롤드라이도 배우고 있고 카운슬링 또한 선생님들께서 하는걸 보고 배우고 있다.

요새는 매직 손님이 많아 자주 매직을 당긴다.

잘못 배운 탓에 손목에 힘을 많이 주어 손목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손목에 힘빼라고 말해주셔서 손목에 힘을빼려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거 같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꾸준히 연습과 노력을 해야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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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diy세상 소감문 김은영

인턴쉽/인턴쉽 소감 2015.11.17 09:09

처음 소감문을 쓰는 거라서 뭘 써야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도전!!

첫 인턴쉽이라 많이 긴장도 하였고 실수라도 하게 되면 어쩌나 싶었고 내가 이 일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다행스럽게도 선생님도 좋으시고 하나하나 잘 가르쳐주셔서 긴장도 덜 되었고 실수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한 달 동안에는 비즈로 팔찌도 만들어 보았고 브롯지도 만들어 보았고 그 외 여러가지의 악세사리를 만들어 보았다

초반에는 어리둥절하면서 버벅거릴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손이 적응이되어서 한 번 하고 나니 쑥쑥 잘 되는 거 같다

내가 손재주가 있는 건가 하하.. 여튼 나에게 맞는 일인 거 같다

내 손으로무언가를만들어본다는거에 기대도엄청했었던것같다

또한 내가 만든 완성품을 보면 뭔가 뿌듯해지는 것 같다

내가 이런 걸 만들 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나도 하면 되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치만 이제부터시작인 거 같다 앞으로 더 배울 것도 많은 거 같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

그럼이상!!!!@  열심히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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